2024.12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니고 싶은 회사’는 어떤 회사일까요? 물론 사람마다 각자의 기준이 있겠지만, 회사에서 어떤 하루를 보낼 수 있는지도 중요한 요소일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곳의 환경과 분위기, 그리고 그 곳에서 내가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하며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죠.
스마엔에서는 어떤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스마엔 군의 하루를 한 번 들여다 보시죠!
이 글은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스마엔의 사내 복지에 대해 알고 싶은 분
- 출근 전, 퇴근 후에도 즐길 수 있어야 진정한 사내 복지라고 생각하는 분
- 회사가 단순히 일하는 곳을 넘어 성장의 기회가 되어주기를 기대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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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 아침, 스마엔 군은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섭니다. 출근길에서 가장 힘든 건 만원 지하철이나 꽉 막힌 도로에서의 운전이죠. 서울 강서구에 사는 스마엔 군은 판교 스마일게이트캠퍼스까지는 대중교통으로 2시간 가까이 걸리지만, 왜인지 표정이 밝습니다. 바로 출근 셔틀버스¹⁾를 이용하기 때문인데요. 탑승 후 아늑한 좌석에서 바로 잠에 들면 부족한 잠을 보충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1) 출근 셔틀버스
- 스마일게이트에서는 구성원들이 보다 편하게 출근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 총 12개의 노선을 운영 중이고, 서울 서쪽(강서구청 사거리)부터 인천(주안(남부)역)까지 수도권을 폭넓게 커버하고 있어요.
- 뜨거운 여름과 영하의 겨울에 판교역에서부터 걸어오는 직원들을 위해, 2018년부터 여름에는 ‘스쿨버스’, 겨울에는 ‘스따버스’를 운행해 왔어요.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 도착한 스마엔 군은 출근하는 동료를 마주치고 인사를 나눕니다. 이 동료는 최근 자전거로 출근하기 시작했다는데요. 근방의 탄천을 따라 자전거길이 잘 닦여 있어 천천히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기 좋다고 합니다. 스마엔 군도 언젠가 회사 근처에 살게 된다면 자전거를 이용해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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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도착한 스마엔 군. 하루의 시작을 열 때는 커피가 빠질 수 없죠. 라운지에 가서 커피 머신으로 아메리카노를 먼저 내리고, 일하는 중간 심심할 입을 위해 간식도 골라봅니다. 오늘은 건강에 좋은 견과류 믹스를 골라 들고 자리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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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느덧 점심시간입니다. 빠르게 지하 1층의 구내식당 힐링 포레스트²⁾로 내려가는 스마엔 군. 4가지 식사 메뉴와 가벼운 테이크아웃 메뉴 5가지 중 선택할 수 있어 매일 뭘 먹을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스마엔 군이 평소에 좋아하던 ‘유0네 닭갈비’ 팝업 메뉴가 나온다고 해서 더 바쁘게 이동합니다.
2) 힐링 포레스트
- 구내식당은 리뉴얼 공사를 거쳐 2024년 6월 오픈 했어요.
- 구내식당에서는 외부 브랜드의 팝업 메뉴도 먹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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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빠질 수 없는 건 커피 한 잔이죠. 이번에는 1층에 있는 사내 카페로 향합니다. 사내 카페에서는 사원증으로 결제하기 때문에 굳이 지갑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한 쪽에서는 빵순이³⁾ 당첨자들이 한참 빵을 수령하고 있네요. 빵순이는 매달 유명 베이커리와 협업해 사내 카페에서 베이커리 메뉴를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엄청난 인기로 빠르게 선착순 마감되었던 빵순이는 최근 추첨제로 바뀌었는데요. 이번 달도 정말 탐나는 베이커리와의 콜라보가 진행되었지만 당첨되지 못한 스마엔 군은 사내 카페에서라도 맛있는 빵을 삽니다. 점심 12시 갓 나온 빵 향기를 뿌리치기 어려웠거든요.
3) 빵순이 (빵지 순례 이벤트)
- 매달 사내카페와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의 콜라보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사내카페에서 전국의 베이커리 메뉴를 바로 구입할 수 있어요.
- 2024년 10월에는 수원/동탄을 사로잡은 <하얀풍차 제과점>과의 이벤트가 진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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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공기도 쐴 겸 옥상에 올라가는 스마엔 군. 옥상에는 푸른 하늘 뿐만 아니라 다른 볼거리도 있는데요. 바로 스마일게이트캠퍼스에서 근무하는 구성원들이 팀을 이뤄 가꾸는 텃밭, 스마일팜입니다. 워낙 인기가 많아 참여 신청도 쉽지 않다는 스마일팜은 직접 기르는 재미도 있지만 이렇게 자라나는 채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언젠가 스마엔 군도 친한 동료들과 함께 스마일팜을 신청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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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시간이 되었지만 스마엔 군의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스마엔 군은 올해 크리에이티브 챌린저스 리그(Creative Challengers League, 이하 ‘CCL’)에 참가했는데요. CCL은 구성원들이 업무 외 시간 동안 자신만의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개발 공간, 장비, 비용 등을 지원해주는 스마일게이트만의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퇴근 후 두 번째 기획 회의가 있는 날입니다. 팀원들과 지원비로 구입한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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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찬 회사 생활을 보낸 스마엔 군은 퇴근하는 지하철에 올라탑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동안 스마엔 군은 책을 꺼내 듭니다. 최근 스마엔 군은 사내 동호회 프로그램 스마일樂⁴⁾ 중 하나인 독서 동호회에 가입했습니다. 지원금으로 부담 없이 책을 구입해 즐기고, 책에 관해 다른 구성원들과 교류도 할 수 있어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요즘입니다.
4) 스마일樂 (스마일락)
- ‘스마일樂’은 스마일게이트 구성원들을 위한 사내 동호회 프로그램이에요.
- ‘스마일樂’ 활동 시 활동비 일부를 회사에서 지원해줘요.
- 스마엔 군이 가입한 독서 동호회 외에도 스쿠버 다이빙 동호회, 미술 활동 동호회, 반려동물 동호회까지 정말 다양한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어요.
스마엔 군의 하루, 어떠셨나요?
스마일게이트에는 단순히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는 것만이 일과의 전부가 되지 않도록 다양한 제도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중간중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 그리고 구성원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까지, 아직 소개하지 못한 내용도 참 많은데요. 스마엔의 하루는 더욱 새로운 내용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끝>